1. 떼도둑 조심
실협에서는 도둑, 강도 주의보를 내렸다. 자체 조사 결과 지난 수개월간 약 30여 회원의 가게가 도둑을 맞았다고 보고되었다고 한다.
떼도둑단은 어린아이까지 동원하여 한떼의 손님으로 가장하여 가게에 들어오는데 점원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거나 뒷벽에 있는 물건에 시선을 돌리게하는 동안 다른 일당이 사무실이나 캐쉬대로 몰래 들어가 현금, 복권, 버스표, 전화카드 등을 훔쳐간다고 한다. 이들이 가게에 들어올 때는 시간차를 두고 가게에 들어오며, 밖에서 망을 보는 사람까지 두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회원 및 교민 여러분은 여러 사람이 가게에 들어왔을 경우 경계를 하는 것이 좋다. 바깥에 차량으로 대기하고 있는 경우 번호판을 가리는 경우가 많아서 번호를 식별하기도 쉽지 않다고 한다. 따라서 바깥에 대기하고 있는 차량이 번호를 가리고 있으면 의심부터 하는 것이 좋다.
차량에 두고 내린 담배를 도난당하는 경우도 흔한 경우이니 주의를 요한다.
협회에서는 경찰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며 실태파악을 하고 있으니 도난을 당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Police report No.와 함께 사고경위를 협회에 알려주길 당부하였다.
실협의 홈페이지에는 집에서 다운받아서 출력해 쓸 수 있는 떼도둑 경고 포스터가 있으며, 또한 범인들의 사진이나 비디오 등이 있으시면 실협홈페이지에 올려서 같이 정보를 공유토록 해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2. 억울한 담배 단속 피해
실협의 한 회원께서는 담배 단속반에게 억울하게 벌금을 내게 되었다고 실협에 호소를 하였다.
담배 단속반이 회원의 가게에 들어와 permit과 ID를 요구하여 보여주었는데 6개월후에 미성년에게 담배를 판 혐의로 티켓을 보내왔다고 한다. 이로 인해 해당 업주는 거액의 벌금와 1개월간 담배를 판매할 수 없는 처벌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담배회사에서 알려온 정보에 의하면 2년전 새로 제정된 담배관련법 이후로 증거도 없이 티켓을 발부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고 한다. 단속반에 의해 피해를 입은 편의점의 숫자가 무려 530여개라고 하니 무시 못할 횡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아무런 혐의도 없이 티켓을 발부 받았을 경우 관련 부처에 연락하여 화일번호를 알려주고 화일 리포트를 달라도 요구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등의 관련증거가 없으면 승소를 할 수 있다고 하니 억울하게 당하지 마시고 꼭 확인을 하시길 부탁하였다.
실협에서는 도둑, 강도 주의보를 내렸다. 자체 조사 결과 지난 수개월간 약 30여 회원의 가게가 도둑을 맞았다고 보고되었다고 한다.
떼도둑단은 어린아이까지 동원하여 한떼의 손님으로 가장하여 가게에 들어오는데 점원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거나 뒷벽에 있는 물건에 시선을 돌리게하는 동안 다른 일당이 사무실이나 캐쉬대로 몰래 들어가 현금, 복권, 버스표, 전화카드 등을 훔쳐간다고 한다. 이들이 가게에 들어올 때는 시간차를 두고 가게에 들어오며, 밖에서 망을 보는 사람까지 두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회원 및 교민 여러분은 여러 사람이 가게에 들어왔을 경우 경계를 하는 것이 좋다. 바깥에 차량으로 대기하고 있는 경우 번호판을 가리는 경우가 많아서 번호를 식별하기도 쉽지 않다고 한다. 따라서 바깥에 대기하고 있는 차량이 번호를 가리고 있으면 의심부터 하는 것이 좋다.
차량에 두고 내린 담배를 도난당하는 경우도 흔한 경우이니 주의를 요한다.
협회에서는 경찰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며 실태파악을 하고 있으니 도난을 당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Police report No.와 함께 사고경위를 협회에 알려주길 당부하였다.
실협의 홈페이지에는 집에서 다운받아서 출력해 쓸 수 있는 떼도둑 경고 포스터가 있으며, 또한 범인들의 사진이나 비디오 등이 있으시면 실협홈페이지에 올려서 같이 정보를 공유토록 해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2. 억울한 담배 단속 피해
실협의 한 회원께서는 담배 단속반에게 억울하게 벌금을 내게 되었다고 실협에 호소를 하였다.
담배 단속반이 회원의 가게에 들어와 permit과 ID를 요구하여 보여주었는데 6개월후에 미성년에게 담배를 판 혐의로 티켓을 보내왔다고 한다. 이로 인해 해당 업주는 거액의 벌금와 1개월간 담배를 판매할 수 없는 처벌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담배회사에서 알려온 정보에 의하면 2년전 새로 제정된 담배관련법 이후로 증거도 없이 티켓을 발부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고 한다. 단속반에 의해 피해를 입은 편의점의 숫자가 무려 530여개라고 하니 무시 못할 횡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아무런 혐의도 없이 티켓을 발부 받았을 경우 관련 부처에 연락하여 화일번호를 알려주고 화일 리포트를 달라도 요구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등의 관련증거가 없으면 승소를 할 수 있다고 하니 억울하게 당하지 마시고 꼭 확인을 하시길 부탁하였다.








